
YAMAGUCHI LANGUAGE SCHOOL
이번 8월 여름방학 기간에 기다리던 홈스테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홈스테이를 통하여 많은 경험을 하였고 잊지 못할 추억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가기 전에는 타국에서의 언어장벽, 생활의 차이와 관습에 대해 많은 걱정을 하였지만 걱정했던 게 부끄러울 정도로 정말 즐거운 홈스테이였습니다.
저는 오사카의 5남매 가정집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가기 전에 5남매이고, 나이대도 어려서 조금 걱정을 했지만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저희는 홈스테이를 간 일주일 동안 매일 저녁을 같이 먹고 게임을 항상 같이 하였습니다. 많은 게임이 있었고 여러 명이 함께 즐기는 게임을 함께 하니 색다른 경험이었고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호스트 가족 어머님께서 항상 식사를 챙겨주셨고, 저희에게 더욱 더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시려고 큰 노력을 해 주셨습니다. 정말 기억에 남는 것은 그 당시에 몇 주 뒤면 오봉이라는 일본에서 축제하는데 거기서 추는 춤을 마을 회관에서 연습한다고 해서 저도 같이 가족분들과 가서 연습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그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보니 일본의 문화를 진심으로 체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같이 호스트분들과 같이 춤을 즐겁게 추었고, 가족분들과의 추억이 많아져서 좋았습니다.
오전에 ECC학교에서 수업을 듣고 오후에 했던 교류회도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 학생들이 일본어로 말하고 일본 학생들이 한국어로 말하는걸 보니 뭔가 새삼스러웠지만 재밌었던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덕분에 일본인 친구도 사귀고 좋은 일들만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홈스테이를 통해 일본사람들의 실제 생활에 대해 경험을 해 볼수있어서 좋았고, 일본어를 많이 쓰려고 노력하고 일본어만 듣다보니 일본어 실력도 많이 향상되었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홈스테이를 통해 일본어를 공부하고 싶다는 열정이 더욱더 살아나서 정말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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